힐링쉴드 엠포리오 아르마니 AR11165 시계보호필름 리뷰 .

​애플워치에나 보호필름을 씌우는 줄 알았는데 일반 시계에도 보호필름을 붙인다는 사실을 이제 안 1인.​

​내가 가지고 있는 손목시계가 워낙 고가의 시계이다 보니까 시계 줄 부분은 그렇다 쳐도 시계 인덱스가 들어가 있는 유리에 흠집이 날까 늘 노심초사였다. 어디 슬쩍 부딪히기만 하면 깜짝 놀래서 왼손이 움츠러들기 일쑤. ​그래서 일반 시계의 유리를 보호해 주는 시계보호필름을 찾다가 역시 뭐니뭐니해도 힐링쉴드가 최고이기 때문에 다시 또 힐링쉴드의 시계 보호필름 제품군을 이잡듯이 뒤져봤다.​

​​근데 의외로 ​엠포리오 아르마니 AR11165 용 시계보호필름은 안 팔더라.​

​왜죠? ​

>

​​왜 내 시계의 보호필름은 없는거죠??​

​​​​​

>

​​140여개 브랜드, 4,500여종 전용 시계 보호필름 이라면서요…​

아르마니 시계가 그렇게 인기가 없나 싶기도 하고…​​​그래서 일반 시계보호필름을 구입할 요량으로 내 시계의 유리 부분을 자로 직접 재 보았다. 국내에 수입되어 판매하고 있는 시계들이 거진 다 비슷한 사이즈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ar11165 의 유리 사이즈가 37mm 인걸 확인하고 힐링쉴드 홈페이지를 이잡듯이 뒤져, 내 시계랑 같은 사이즈를 커버하는 시계보호필름을 결국 찾아냈다.​

​​​​​

>

​​워낙 내가 프로검새거라서 이런거 찾는 건 일도 아님. 인터넷 거의 안하는 사람의 과거 중고나라 거래도 귀신처럼 찾아내는 나다. ​국정원은 뭐하나 나 입사 안 시키고(입싸 말고♥︎).​​주문하고 하루만에 도착한 힐링쉴드 시계보호필름.​​

>

​이름에도 써있지만 afp 올레포빅 필름이라서 지문방지는 물론 유분과 이물질 제거에 용이한 시계보호필름이다.​​게다가 투과율도 높아서 얼핏보면 그냥 필름을 붙이지 않은것과 똑같은 느낌을 준다.​​터치감도 좋고 부착도 쉬워서 똥손인 나같은 사람도 조금만 집중하면 금세 붙일 수 있는 보호필름이다.​​

>

​게다가 힐링쉴드 제품을 구매하면 일정금액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으로 기부가 되니 이왕이면 이런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의 제품을 사주는게 기부니가 더 좋다.​

​​친절하게도 힐링쉴드 시계보호필름 패키지 속에는 시계보호필름 부착방법 설명서가 있다.​​

>

​시계보호필름 최초로 이지스텝이라는 부착방법을 고안해 냈다던데 어디 한 번 붙여보자규.​​

>

​이제는 보호필름 하면 기본으로 들어있는 클리닝 와이프와 먼지제거 스티커, 극세사 천, 그리고 바깥쪽 보호필름 제거 스티커.​다른건 몰라도 이름 없는, 생소한 기업의 보호필름을 사면 꼭 클리닝 와잎이 없거나 극세사 천이 없거나 하더라고.​​​준비물:​

​​먼저 주문한 시계보호필름이 자신의 시계 사이즈와 맞는지 필름을 시계 유리 부분에 한 번 대본다.​​

>

​​다행히 맞군뇨!

​​​​​

>

​그리고 시계 유리부분을 패키지에 동봉된 클리닝 와이프로 닦아내 준다.​​

>

​​​​

>

​시계를 좋나게 비벼주면 된다.​

​​​

>

​이렇게 시계가 힘에겨워 뒤로 주춤주춤 물러날 정도로.​​​그리고 역시 동봉된 극세사 천으로 유리부분을 말끔히 닦아내 준다.​​

>

​​​​시계 유리에서 광이 날 정도로만.​​

>

​​​필름에 쓰여져 있는 1번 필름부를 떼어내어 시계에 맞춰 붙여본다.​​

>

​잘 보면 1과 2가 삐져나온 테두리에 쓰여져 있는게 보인다. 정말 소비자가 쉽게 부착할 수 있게 떠먹여주는 힐링쉴드임♥︎​

​​1번 필름을 떼고 붙여줬으면 기포등은 신경쓰지 말고 일단 먼지들이 들어가지 않았나 유심히 살펴본다.​​

>

​거의 스마트폰의 강화유리처럼 스르륵- 하고 알아서 시계 유리에 붙는 힐링쉴드 시계보호필름.​

​1번을 떼고 잘 붙은게 확인됐다면 2번 필름도 떼어내어 완벽히 붙여준다.​​

>

​​일반 스마트폰 필름 부착이나 태블릿 pc의 필름 부착시 먼지가 자잘하게 많이 들어가는 것과는 반대로 거의 먼지가 들어가지 않는게 시계 보호필름 부착의 묘미다.​​

​​​싶지만​​

>

>

​​엔간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는 전문가의 손을 빌리도록 하자.

​​그래도 중간에 먼지가 끼었을 경우 패키지에 동봉된 먼지제거 스티커로 필름을 슬쩍 들어올려 제거하면 된다.​보호필름 사이즈 자체가 작은 녀석이라서 서너번 정도는 아예 필름을 떼어내도 재부착 하는데 용이하다.​​​아래는 힐링쉴드 시계보호필름을 부착한 모습이다.​​

>

>

>

​​그냥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 일반 시계유리와 별반 다를게 없는게 특징.​

​​진짜 힐링쉴드는 안 빨아 줄래야 안 빨아 줄 수가 없는 보호필름 전문업체다.​​​

>

​이 suck it이 아닐텐데.​

​​​​

>

​안에 들어가 있는 기포는 극세사 천으로 살살살 밀어주면 슬슬슬 빠진다.​​기본으로 시계보호필름 2매가 들어있기 때문에 나머지 하나는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것도 힐링쉴드의 매력★​​

>

​​​

​​​​

>

​​​​​

>

​​​​일상생활에서의 힐링쉴드 시계보호필름을 시계 유리에 부착하고 다니는 모습.nogunswrist​​​

>

​​​​

>

​​힐링쉴드 시계 보호필름을 붙인듯 안 붙인듯 붙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손목시계의 유리부분이다.​이런 세밀한 필름까지 진짜베기로 만든 힐링쉴드에 앞으로 충성해야 겠다고 다짐했음.​​힐링쉴드님 충성충성^^7​​​​​​​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