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코드월X디젤진 콜라보 작업복으로 내 스타일 변화

 A – COLD – WALL X Diesel RED tag ‘ s collaborative

작업복 어디까지 생각해봤어요?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반바지나 청바지 또는 등산복으로 생각하는 분이 많다는 점에서 이번 어코드월, 디젤진과 협업하면서 다양한 실험적인 모습과 느낌으로 재구성된 느낌처럼 다양하게 보여줄 융합적인 아이템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어떤 모습이라 그런지 어떤 디자인과 느낌 스타일로 보여주는지 이번 패션쇼에서 보여준 그대로 생생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는 변두리 거야.

잘 보이는 포스팅에서 눈에 띄는 청바지지만 왠지 익숙한 느낌의 청바지가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청바지를 입은 저도 그랬습니다.보면 곰팡이처럼 그리고 어디선가 집안의 오래된 옷처럼 보여주는 느낌과 작업복에 데님에 자연스러운 융합적인 모습에 아이템으로 정말 산화된 느낌으로 청바지 제품이기도 하다.그리고 생각 자체가 체인지 돼서 생각했어요

눈에 들어오는 로그장식들입니다.디젤진을 입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인 포켓에 디젤과 어코드월이라는 브랜드 콜라보 제품이 눈에 띄는 느낌이 드는데, 청바지나 자켓을 보면 왠지 안입은 듯한 느낌에 힘이 납니다.

지하에 오래된 옷들이 곰팡이처럼 표현한 느낌은 뭔가 익숙하지만 입고 싶지 않은 제품들에서 했는데 그게 명품이어도… 이런 디자인으로 한번 거꾸로 생각했던 거 자체가 놀라웠어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니

자켓은 데님 느낌과 디젤과 어코드월의 바람막이처럼 맞춰두는듯한 디자인적인 모습과 왠지 티셔츠몸에 이상하게 날아갈듯한 느낌의 티셔츠곰팡이랍니다 표현이 그렇긴 한데 딱 봐서 그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T 셔츠 속의 로그 장식에 가슴 중앙에 A-COLD-WALL이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어, 확실히 콜라보 메인처럼 보이도록 로그 장식이 붙어 있습니다.

단추 모양에는 아쿨모모즈키라는 문구가 들어있어요대부분의 디젤이지만 콜라보 제품들로 특징적으로 보여주면서 멀리서 보면 꽃무늬처럼 보이지만 디테일에 곰팡이가 오래된 작업복처럼 보여주는 느낌 그리고 빈티지하면서도 통 스타일로 그대로 전달되도록 설계된 모습들이라 눈에 맞으시죠..

바람막이 제품은 딱 들어가는 예쁘죠 이 제품은 간과해선 안 될 제품으로서 가격 대비만 싸게 출시되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일체형 느낌처럼 바지도 가지고 있지만 12월 4일에나 보여드릴 수 있는 제품이라 이번 바지 제품도 느낌 그리고 어코드월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제품으로 충분히 콜라보 제품으로 느낌적으로 잘 표현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하지만 마음에 드는 제품은 화이트 바람막이 점퍼가 딱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맞는 제품은..

액세서리로서는 가방이죠가방은 곰팡이라서 그런지 디테일하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확실히 각인된 느낌이라서 한번 발매되면 보고 싶어요공공홈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디젤 공공홈과 어코드월이라는 공공홈에서 12월에 볼 수 있으므로 미리 보시고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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