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기침 심할때 바이로운 무도라지청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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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 졌네요.아침 저녁 꽤 쌀쌀하고 일교차도 많이 나서 잘못 하다가는아이들 감기 걸리기 쉽상 인데요.우리 막둥이도 요즘 기침 하고 콧물 나고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 유아들 환절기에 감기 한번 걸리면 정말 엄마도아이도 고생 인데요. 특히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은딱 이시기에는 한번식은 감기로 고생 하는 것 같아요.6살 이긴 하지만 12월 생이라서 아직 만으로 4살인 우리 막둥이도건강한 편인데도 꼭 이 즈음에 이렇게 환절기 기침,콧물로고생을 좀 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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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때는 고열까지 나서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하거든요. 병원에 가면 꼭 항생제나 해열제 처방 받아서 오고늘 먹이곤 했거든요. 그런데 항생제를 먹이면 금방 낳는듯하지만 또 걸리고… 나중에 또 처방 받아서 먹이면점점 더 약이 안듣고 더 오래 길게 고생하고 하면서양약 처방이 좋을 때도 있지만 근본적인 처방은 아니구나..늘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애셋을 키워본 맘으로 이럴때는 좀 더 몸에 좋은 천연 재료들로만들어서 기침이나 콧물을 좀 다스리고 싶은데요..그래서 또 검색을 해보지 않았겠습니까..그러면 무슨 청..만들어서 먹이는 방법도 많고 저도몇번 포스팅도 하고 했는데요.대표적인 천연처방이 바로 배에다가 대추랑 꿀 넣고푹 끓여서 즙을 만들어서 먹이는 방법 인데요.많이들 아실것 같아요. 저도 아기 기침 심할때 자주끓여서 먹이곤 했어요…하지만 그 과정이 좀 번거롭고 재료값도 많이 들고 해서좀 간편하게 쉽게 먹일 수 있는 바이로운 무도라지청을먹여 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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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 기침 잡아주는 무도라지청 입니다.특허청에 등록까지 한 발명품(?) 으로 믿고 드셔도좋은데요. 무와 도라지가 주 성분 인데요.단맛이 희석되고 쫀득하고 무 조각 및 도라지 채는쫄깃쫄깃 하는 등 먹기에 좋은 맛을 내어서 섭취가용이하게 만들었어요.천식, 기관지염, 만성적인 기침 호흡기 질환을 치료하고예방해 주어요. 요즘 우리나라도 아이들 이호흡기 질환이큰 문제로 떠오르잖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비염이있고 계절적인 영향, 또 봄의 불청객 황사나 미세먼지 등등점점 나빠지는 환경 탓에 호흡기 약한 아이들은 목이 아프고기침하고 콧물 흘리고 천식,이나 만성기침 등등 갖가지호흡기 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아이들은 좀더 면역력 있게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먹거리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아플때 마다 병원에서 항생제를 먹일 수는 없잖아요.그래서 천연재료로.. 만든 무 도라지청 수시로 먹여 주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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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 안전하게 위생적으로 만들었는지먼저 살펴보고 먹여야 하는데요.바이로운 무도라지청은물이나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구요.국산도라지,국산무,국산옥수수조청이 3:3:4 비율로 들어가서정말 안심하고 먹일수 있어요.강원도 홍처의 해발 780m 고랭지 지대에서 자란 3년 이상된약도라지만 사용하구요. 국내산 무를 사용해서 만든건강한 안전한 도라지무청 입니다.어른들이 먹어도 좋고 황사나 미세먼지가 가침이나 가래를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먹이면 예방도 되고 기침도 줄고너무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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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구가 넓은 병으로 만들어서 퍼먹이기 좋구요.씰처리가 꼼꼼하게 되어 있고 500g 이라서 양도 맣아요.대용량이라서 용량 대비 다른 청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예요.한통사서 환절기때 열심히 먹여주면 좋거든요.24개월 이상 되는유아들 부터 먹이면 되구요.​하루에 2회정도 한스푼 또는 두스푼 정도 먹이고어른들도 기관지염 심하고 잦은 기침 나고 목 아플때드시면 좋구요..따뜻하게 물에 타서 먹으면 전 좋더라구요.물론 아기 기침 심할때 꼭 챙겨 먹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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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정말 진하고~ 농도가 정말 진해요.도라지,무 덩어리가 덩어리째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제가 먹어봐도 그리 달지 않으면서 씹는 맛이 있어서식감도 좋구요. 국산 옥수수조청이 들어가 있어서살짝 달달한 맛도 나면서 맛있어요.달달하고 쫀득한 맛이 자꾸 자꾸 퍼먹고 싶은 맛인데요.전 아이들을 위해서 양보 하고 있습니다.아이들 환절기때 목이 칼칼 하다면서 기침을 슬슬 하기시작할때..그럴때 아침 저녁으로 한스푼씩 퍼 먹여 주고 있어요.도라지로 만들어서 도라지 특유의 쓴맛이 있고 쓰지는 않을까아이들이 싫어 하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은데요.그런 걱정은 않하셔도 좋아요. 쫀득 달달하니 쓴맛이 전혀안나거든요. 아이들도 잘 먹는 맛으로 처음에는 그냥젤리 먹자 이러고 먹여주면 처음에는 거불 할 수도 있지만나중에는 유아들도 잘 먹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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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쫀득하니 달달한 맛으로 전 식감이 너무 좋더라구요.자꾸 퍼먹고 싶어지는 맛이랄까..ㅎㅎ기침,가래, 감기 증상에 수시로 드시며 좋아요.국내산 천연재료만 사용해서 만들었잖아요.물 한방울도 안들어가고…첨가물 단 한방울도 안들어간정말 순수한 무와 도라지,옥수수조청으로만 만든100% 천연 무도라지청 인데…기침 심할때수시로 드셔도 좋겠지요. 저는 인후두염이 좀 자주걸리는 편인거든요. 목이 칼칼하니 편도선이 붓고목도 아프고 기침도 나고..목이 안좋아서 고생을 자주했었는데 그때 어릴때 엄마가 물엿에다가 콩나물을 넣고고아서 그 푹 고아서 꾸덕하니 농도가 진해진 물을먹으라고 하긴 했어요. 그걸 먹고 가래랑 기침이 사그라 들긴 했지만 콩나물의 비린맛과 물엿의 단맛이너무 강해서 코를 잡고 겨우 넘기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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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무도라지청 아기 기침 심할때 자주 먹여주면좋은 이 순수한 천연도라지청은 맛이 정말 먹기 좋아서콩나물 물엿 고은 물이나..배에다가 대추 꿀 넣고 조린 것과는차별화 되는 맛이 납니다. 특허청에서 특허까지 받은무도라지청 인데요. 덩어리째 씹히는 식감과 달달한 맛의조화가 참 좋은 것 같아요. 번거로움 없이 스푼으로 떠서먹기만 하면 되니까 섭취하기도 정말 편해요.비염에 기침도 자주 하는 둘째 딸래미..환절기 되면 꼭 가래가 끓고 기관지염으로 고생하는데요.무 도라지청 먹여주면 금새 잦아들곤 해요.우리 6살 우리 막둥이도 초콜릿 준다고 하면서 먹이기시작했는데 기침 나면 약대신 먹는 젤리 정도로 생각하고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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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드셔도 좋지만 요즘 처럼 추울때는찬바람 솔솔 불고 으슬으슬 한기가 들때는 이렇게차로 타서 드셔도 달달하니 몸에 금방 흡수 되는 것 같은느낌이 들면서 좋네요…아이들은 그냥 수저로 퍼 먹여주면더 잘먹구요.. 우유에 타서 먹여도 좋아요.아니면 빵에다가 잼처럼 발라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서주면 안먹는 아이들 에게도 먹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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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은 제조일로 부터 2년 이구요.방부제가 전혀 들어가 있지 않아서 2년 이내 드시는게 좋아요.환절기에 아이들 먹이려면 금방 동이 나긴 하더라구요.미리미리 사두었다가 꾸준하게 먹여주는게 좋아요.아플때 마다 배사고 재료 사다가 끓여 주기 번거롭고힘든데…이렇게 국내산 재료로 물, 첨가물 한방울 넣지않고정성으로 고아서 만든 바이로운 무 도라지청~아기 기침 심할때 먹여 보세요.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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