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와 마가렛 (2017) [윤세영 감독/마리

​ 음- 오늘은… ‘윤세영’ 감독, ‘마리안느 스퇴거’, ‘마가렛 피사렉’ 주연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마리안느와 마가렛(2017)’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이웃 블로거 한 분의 영화 리뷰를 슬쩍 보고, 감이 와서- 근래 몇주 전에 ‘네이버(시리즈 On)’에서 착한 가격으로 다운로드해서 오늘 보았습니다… 이웃 블로거님의 리뷰는 다음에 볼까 해서… 우선적으로… ‘네타(스포일러)’ 없이 보려고 일단 제끼고, 영상을 먼저 보았습니다… 물론, ‘네이버 영화’에서 줄거리나 네티즌 평점을 살펴본 다음에 감상한 것이지만, 정말 다큐멘터리 영화들 중에서 여태껏 본 것 중에 가장 뛰어난 작품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런닝 타임도 비교적 짧고, 47년 전에 ‘대한민국’의 ‘소록도’에 와서 ‘한센병자(나병환자)’들을 위해서 성심껏 봉사와 간호 활동을 했던 ‘오스트리아’의 수녀이자 간호사였던 ‘마리안느 스퇴거’씨와 ‘마가렛 피사렉’씨의 모습과 활동 그리고 연관되어 있던 증인들의 회고록 비슷한 연출이나 영상미도 꽤 좋았습니다… ‘성화 은총’의 분위기도 좋았지만, 그렇게 헌신적으로 일을 하다가 ‘암’ 때문에도, 자원봉사자로 남아서 활동했다가 비자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일하다가, 소식 없이 ‘오스트리아’로 돌아갔다가 2005년경엔가 2006년경에 ‘소록도’에 마지막 편지를 보냈다고 하는데… 지금 한분은 ‘치매’에 걸리셨고, 두 분 다 멀쩡하게 생존하고 계시는가는 정보가 안나와서, 모르지만… 두 분이 편안한 여생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의료진들은 고무장갑을 끼고 치료를 했다는데, 맨손으로 ‘한센병자(나병환자)’들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해서 완쾌되신 분들도 계시다고 하니… 겸허하고, 종신 선원의 결과로 오늘에 ‘소록도’의 시절은 갔다-는 말에 한때 이런 사실들도 몰랐던 저 자신이 슬픈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아마 원래 이 다큐멘터리 영화를 알게 해준 이웃 블로거님의 영화 리뷰도 보아야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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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70대 남성이 혈관염이 발병된 사례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전히 코로나19에 감염돼 있는 상태라면 다음 주 예정된 제2차 TV 대선토론이 취소돼야 한다고 밝혔다.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Fitch)가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입원 나흘만에 퇴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가지 치료 약물에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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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 동생인 하연이 가수로 데뷔했다.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대비해 의약품 완벽 수송 준비에 착수했다. 즉석 떡볶이 프랜차이즈 미월당(美月堂)은 서울 가로수길점, 논현점에 이어 수원 AK플라자 입점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가수 에일리가 BJ뜨뜨뜨뜨와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s)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맞대응으로 벌어진 노 저팬(No Japan) 운동 영향으로 뜸하던 일본 서적 출간에 물꼬가 트이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