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직업 집 공개 신박한정리 김빈우 훈남 남편

 배우 김빈우가 잘생긴 남편 및 아이들과 단란한 집을 공개하며 참신한 정리를 의뢰했네요.

배우 김빈우가 ‘참신한 정리’의 17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했는데요.

지난 11월 2일 방송된 tvN ‘참신한 정리’에서는 김빈우가 출연해 반가운 근황과 정리 고민을 공개했습니다.

김빈우는 남편 정영진 씨와 2015년에 결혼했어요. 김빈우는 82년생, 올해 39세인 남편 정영진 씨는 83년생 38세라 김빈우가 한 살 위죠. 특히 남편 정영진 씨는 IT 사업가로 CEO직을 갖고 있다니 정말 능력자 꽃미남 남편을 둔 셈이죠.

이날 방송에서 김빈우는 ‘참신한 정리’를 발견한 이유로, 꽃미남 CEO인 남편과 두 남매가 함께 사는 김빈우만의 공간이 신혼집에서 일명 ‘빈티지 키즈 카페’로 바뀌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빈우의 말처럼 그녀의 집은 수납 공간의 부족과 정리가 그 어느 방보다 시급한 주방 공간, 욕구템이 가득한 드레스룸까지 시선을 모으며 쉽지 않은 정리를 예고한 것입니다.

특히재택근무로인해집에서보내는시간이격히늘어난요즘에일공간과아이들의놀이터가섞여있어서더욱난감한상황이발생한것입니다. 놀이공간과 휴식, 업무공간의 분리가 가장 필요한 김빈우의 집이 어떻게 변모할지 궁금하네요.

사실 이번 김빈우의 집도 그렇고, 아이가 있는 집은 확실히 정리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데요. 그만큼 자녀가 있는 집에서 이런 참신한 정리가 가져오는 효과도 정말 크군요.

김빈우 가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