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찬 제주협재 맛집 공유

 ‘며칠 전 친구들과 바다를 보러 제주도에 갔다가 미리 검색해둔 제주협재 맛집을 다녀왔어요.겉보기에는 물론 맛도 일품인 제주식 비빔밥을 먹을 수 있어 각별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 안녕하세요 협제시 비빔밥 15,000원주소: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55 1층번호: 064-796-0624 영업시간: 매일 10:00 – 18:40 목요일 휴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55 1층

이날 방문한 안녕협재씨는, 협재 해수욕장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푸른 자연 속에 건물이 높이 솟아 초행길임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는 큰 글씨가 쓰여 있고 다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간단하게 메뉴가 소개되고 미리 뭘 먹을지 정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건물 옆에는 주차장도 있습니다.식당을 이용하는 손님만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차를 주차할 수 있었다.

실내에 들어가보니 제주 협재 구르메 1층은 이미 꽉 찼어요.그리 넓은 공간은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위생이 유지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는 안내받은 2층에 자리를 잡았는데요.창가 좌석은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 눈요기를 받으며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메뉴를 자세히 보니까 메인은 세 가지였어요.단품도 있었지만 세트 가성비가 좋아서 이 쪽은 2인 세트로 주문을 넣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SNS 참여 방법도 읽었고요.음식 사진을 찍어 싣는 것만으로 음료를 무료로 투척해 주다니, 이득이었어요.

잠시 후 제주 효프제니퍼의 맛있는 가게에서 조리한 막 음식 나왔어요.” 넓은 탁자 위에 놓인 반찬이나 푸짐한 양의 음식을 본순간, 무심코 입이 시도록 되었습니다.

일단 빨간 비주얼을 자랑하는 무말랭이에 시선이 갔어요.매콤한 양념과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중독되어 밥과 함께 먹기에 안성맞춤인 반찬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식욕을 돋워주는 키 매로 손을 뻗어봤어요.배추 자체의 산뜻함은 물론, 신맛의 강도도 더해져, 맛있지 않은 반찬이었습니다.

옆에 놓인 3장은 비빔그릇에 담는 소스였습니다본연의 맛을 즐기는 분들을 위해 따로 담다니 센스가 정말 훌륭하네요.

메인에서 통배고기를 또 맛봤는데요.나무그릇 안에 김치와 고기가 잘 담겨 있으니 먹기 전부터 환호성이 터지더군요.

특히 쪽파가 올라간 통배고기는 두꺼웠어요제주산 돼지를 사용하여 살이 통통하고 윤기가 있어 특산품임을 증명하는 듯하였습니다.

바로 1점 맞고 말림 무를 곁들여 봤습니다.쫄깃한 돼지고기를 씹을수록 달콤한 육즙이 우러나 제주협재 맛집 클래스가 나타나는 부분이었습니다.

육류는 역시 김치와 먹는다 맛이 일품이므로 흰 백김치를 위에 놓고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젓가락이 잘 향했습니다.

그다음에 손을 뻗은 건 돌문어집 비빔밥이었어요낙지가 밥을 덮을 만큼 단단해서 제주 앞바다에서 잡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양념을 조금 뿌린 후 손질 를 했습니다. 뜻밖에도 순하게 썰리는 것이 어떤 맛일까 궁금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밥이랑 섞어서 입 안에 넣고 해봤습니다. 비린내도 나지 않고 두께도 있었지만 입에서 사르르 녹는 반전 맛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궁금했던 장면 주협재맛 전복내장비빔밥으로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주방에서 적당히 데쳐진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껍질을 벗긴 다음에 알맹이만 먹고 해봤습니다. 입자가 굵은 만큼 쫄깃쫄깃하고 바다의 풍미가 각별해 추가금을 내고 주문해도 좋은 메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양념이 강한 걸 좋아함 나무라서 소스를 따로 추가했습니다.전복도 잘라내어 먹었는데 담백한 맛이 특징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제주협재 맛집에서 딱새우장 비빔밥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메뉴판에 있는 사진으로 보았을 때 기대했던 것이어서 바로 카메라를 손에 넣었습니다.

동시에 계란 노른자를 얼큰하게 얹어 섞으니 밥이 촉촉하게 변하고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찔러 배가 불렀는데도 입맛이 당겼어요.

무엇보다 술을 크게 떠서 맛보는 순간 호감 그 자체였습니다조미료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자극이 없었기 때문에 식사 중에는 칭찬뿐이었습니다.

도중에 붐비기 위해 에 백김치도 추가되었습니다.겨울 배추의 단맛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성 있는 맛이 일품이었다.

톡 쏘는 무말랭이하고 같이 먹으면 감칠맛이 장난 아니거든요.너무 잘 말린 탓에 가볍게 매운맛만 가미되어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바다의 향기가 느껴졌어요.
최고의 퀄리티와 환상적인 맛을 겸비한 제주식 비빔밥을 먹을 수 있었던 제주 협재맛집이었습니다.친절한 서비스까지 아주 만족스러워서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할 예정입니다.
2. SALON de LAVANT 에스프레소 5,000원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하가 146-9 번호: 070-7797-3708 운영시간: 매일 10:30-17:00 토,일요일 휴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하가 146-9
달콤한 디저트와 쌉쌀한 커피가 어우러진 살롱 드라방에 방문했습니다.커피와 함께 주문한 것은 크림 치즈 애플 토핑 팬케이크였는데요.위에 있는 사과 조림이 매우 달고 부드러운 크림 치즈와도 잘 어울리네요.
3. 맛나식당 갈치조림 12,000원 주소: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41 번호:064-782-4771 운영시간:매일 08:30 – 14:00 물, 일요일 휴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41 이라 방문한 곳은 매콤한 생선조림으로 일품인 식당으로통통한 생선은 물론 살이 부드러워 삼킬 때도 편안했어요.게다가 조림 국물에 밥까지 부어 먹으면 밥 도둑과 같은 것이군요.
4. 문치비 본점 제주산 흑돼지 삼겹살 18,000원 주소: 제주 서귀포시 신솔로32번길 14번번호: 064-739-2560 영업시간: 매일 12:00 – 24:00 연중무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솔로32번길 14
그다음에는 두툼한 흑돼지 먹으러 문치비 본점에 갔어요.구워진 고기 사이에 육즙이 듬뿍 들어가 있었는데, 멜젓과 먹었더니 맛이 배가 되었네요.게다가 여기에서는 사원분이 직접 구워 주시므로, 손을 적시지 않고 편안히 있었습니다.
5. 옹포횟집 황돔회 60,000원 주소 : 제주시 한림읍 옹포2길 10 번호 : 010-4434-0468 운영시간 : 매일 11:00 – 22:00 연중무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옹포2길 10
내륙의 회도 맛있지만 바닷가에 오면 더 맛있다고 아버지 말씀으로 찾아오신곳입니다.특히 참돔의 회는 두툼하기 때문에 씹는 맛도 좋았습니다게다가 매운탕이나 샤브샤브에 넣어 먹었는데 회로 먹을 때와는 달리 감칠맛이 있었습니다.
이쪽을 소개하고 업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습니다.